제목: 시인으로, 교육자로 한평생 생명을 사랑한 바위 같은 이여-①

이야기


글쓴이: 김수영

등록일: 2012-06-27 16:26
조회수: 3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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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으로, 교육자로 한평생 생명을 사랑한 바위 같은 이여-①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551-출처




넘치는 생명력으로 여전히 시 속에서 살아 숨쉬는 청마 유치환

청마(靑馬) 유치환(柳致環)의 출생지를 두고 경남 거제시 둔덕면 방하리 507-5번지라는 의견과 경남 통영시 태평동 552번지라는 의견이 있다. 이에 따라 거제시 둔덕면 방하리 방하마을에는 청마기념관이 세워져있고, 청마 생가도 복원되어 있다.

한편 경남 통영시 정량동 863-1번지에는 청마문학관이 세워져있고, 역시 청마 생가가 복원되어 있다(원래는 태평동이 생가지만 통영시와 통영 앞바다를 그윽하게 바라볼 수 있는 망일봉 자락에 문학관과 생가를 복원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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