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중봉선생에게 배우다

이야기


글쓴이: 김수영

등록일: 2012-09-10 01:51
조회수: 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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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하지 않는 학문은 필요가 없다.
1592년 8월 18일 금산성 전투에서 700명의 의병과 함께 순절했던 중봉 조헌은 낮설기만 하다.
중봉은오직 배운 것을 실천했을 때만 학문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다.

평화로울 때니 직언으로, 국난 앞에선 목숨으로

중봉은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전부터 전쟁이 날 것이라고 단언하며 전쟁에 대비하자고 줄기차게 말해왔다그러나 아무도 그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다.

중봉은 우리에게 낮선 이름이지만 나라를 위한 그의 충심 글마루를 통해 배우며 마음이 찡해졌다.

출처:9월 글마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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