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잘다녀왔습니다

방명록


글쓴이: 한정희

등록일: 2010-08-07 23:24
조회수: 7237 / 추천수: 2


이 글(사진)을 추천 하신분들(2명)
이하늘 , 이은규
 
정희예요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오빠를 보니 우리를 애지중지 키우시던 엄마모습이 떠오르네요. 엄마가 오빠를 많이 그리워 하셨어요.늘아들을 생각하며 잘되기를 바라셨는데 ....엄마도 지금의 오빠  모습을 보고 기뻐하실께예요.
전 인터넷으로 오빠의 싸이트를 들어가 보기도 하고 시간을 내서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이번 휴가에 그 바램을 이뤘네요. 오빠의 혼이 깃든 작품들을 보면서 감개가 무량함을 느꼈어요.  건강하게 생활 하시면서 멋진 고려청자를 빚으시고 모든일에 승승장구하시길 빕니다.
참 중앙박물관에 가서 연주 보았어요. 오빠의  기를 받아서인지  예의 바르고  성실해 보였어요. 시골에 사시면서 자식농사 잘지으신것 같네요.
  언제 서울 오시면 연락주세요.
사기장 은규오빠 화이팅!!

  
    
이은규   2010-09-04 21:48:31
정희야 좋게 봐 주어서 고맙다 은규 씀
이하늘   2019-07-20 18:54:33
<a href="https://como79.com/">우리카지노</a>
<a href="https://como79.com/theking/">더킹카지노</a>
<a href="https://como79.com/yescasino/">예스카지노</a>
<a href="https://como79.com/first/">퍼스트카지노</a>
<a href="https://como79.com/coinkorea/">코인카지노</a>
<a href="https://como79.com/theninecasino/">더나인카지노</a>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 이전글: 선생님과 함께~ [1]
▽ 다음글: 도자기공예기능사 합격을 축하합니다. [1]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Q
 

전북 부안군 보안면 유천리 166-41 TEL: 063-583-1905 FAX : 063-583-1905

COPYRIGHT (C) 2010 GreenCeramic.Co.Kr. ALL RIGHTS RESERVED.